끼적끼적.
by inazum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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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 신 기 루 」




손에 잡힐 리 없는 신비함.

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은 그것을 동경한다.




언제나.
by inazuma | 2005/02/20 15:15 | -디카 연습지. | 트랙백 | 덧글(0)
할머니 나무? 나무 할머니? (...정체는 고목?;;)



어제와 오늘에 걸쳐서 60대 이상의 할머님이 웃고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.
원래 처음에는 뿌리까지 그릴 생각 전혀 없었다구요;

그런데, 오늘-


선생님께서 지나가는 말씀으로 이런 소리를 하시더군요.

"이러고 보니까, 이 할머니- 나무 같다."


덤으로 친구 1(사실 정체는 외계생명체...)의 한마디.

"브로콜리." (...두쾅;)



사실, 이 할머니의 모델은 「하레와 구우」 에서 나오는, 스토커 할머님이었더랬;;
(옆에 말주머니에 쓰여 있던 대사는 "おじぃさん~" 이었...)


아무튼, 그 소리 듣고 난 다음에 저렇게 할머님의 목 밑은 나무 뿌리로 밀어버렸습니다;





(대략 그 뒤에 선생님이 다시 한번, "오오~ 깔끔한 마무리!!" ...라고 하셨
by inazuma | 2005/02/17 00:00 | -타는 쓰레기.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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